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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보건의료기술 평가위원 19명 위촉

  • 최은택
  • 2005-06-03 19:04:33
  • 의약대 등 교수진 다수...대웅제약 등 기업체 전문가도 포함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과 평가결과 등을 심의하는 보건의료기술평가위원 19명을 새로 위촉했다.

평가위원들은 신약개발, 바이오장기, 의료기기, 의료정보, 건강기능제품, 보건의료바이오, 보건의료기술인프라 등 7개 세부사업과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자를 모집, 각 사업 내에 15개 세부 연구분야로 평가위원장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

새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는 특히 15개 대학과 대웅제약 등 기업체 소속 전문가 3인이 포함돼 공정한 업무수행과 실용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사업수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약개발사업 중 바이오신약 분야에는 대웅제약 이봉용 연구소장이, 의약품분야에는 크리스탈제노릭스 조중명 대표이사가, 천연물신약분야에 조선대약대 우은란 교수가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바이오장기사업 바이오장기분야에는 성균관대 의대 김성주 교수가, 의료기기사업 의공학분야에는 경북대 치대 김교한교수와 인제대 의생명공대 김영곤 교수가 각각 위촉됐으며, 의료정보사업에는 서울대 치대 김명기 교수가 선임됐다.

또 보건의료바이오사업 생명공학분야에는 연세대 김두식 교수, 메디칼나노분야에는 광주과학기술원 신상모 교수, 바이오칩분야에는 대한제당 윤세왕 부사장 등이 위촉됐고, 한방치료사업 한의학 분야에는 원광대 류도곤 교수, 포천중문의과대 분당차병원 김상우 부원장 등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보건의료기술 인프라사업 기초의과학분야 전남의대 박성식·충남대 박정규 교수, 임상의과학분야 가톨릭의대 김태윤·고대의료원 김형규 교수, 뇌의약학분야 아주의대 주일로교수, 치의학분야 연세대 이찬영교수 △건강기능제품사업 식품분야 경원대 장학길 교수 등이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 평가위원의 임기는 오는 2007년 5월 16일까지며, 이 기간동안 보건의료기술 R&D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진흥원 관계자는 “R&D 지원자금이 1,000억원을 초과하고 이전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13명의 새로운 평가자를 포함해 평가위원회를 재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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