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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트리플

정우, 변비약시장 진출...'락토코딜' 신발매

  • 최봉선
  • 2005-05-23 12:44:09
  • 생약과 양약성분 이상적 배합...유산균 함유로 증상 개선

일반의약품 전문 메이커인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이 안전하고 복용이 편리한 새로운 변비치료제 '락토코딜정'을 새롭게 출시하고 마케팅에 나섰다.

락토코딜정은 빠르고 강력한 배변 효과를 나타내는 생약성분과 장, 점막에 직접 작용하여 장근신경총을 자극하여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양약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이상발효를 방지하는 정장제로도 이용되는 유산균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변비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대장의 기능을 정상화 함으로써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작용하여 변비와 변비로 인한 복부팽만, 장내 이상발효, 치질 등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락토코딜에 들어있는 노회(알로에) 성분은 비사코딜로 예민해진 장관내 신경과 장기를 진정시키고 장 근육의 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하여 신체의 정상 소화 과정을 도와주므로서 다른 변비약과는 달리 오심, 구토등이 없이 편안하다.

락토코딜정은 취침 전에 복용하면 다음날 아침 신속한 배변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변비치료제 시장은 일반의약품이 약 300억원, 전문의약품이 약 100억원 정도 추산되는 있다.

정우약품 락토코딜정 출시로 둘코락스에스(한국베링거인겔하임), 비코그린(코오롱제약), 아락실(부광약품)등 3제품이 주도해온 변비약 시장에 새로운 판도변화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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