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25 12:03:56 기준
  • 특허청 채용
  • 펠프스
  • 동구바이오제약
  • 동아ST 대구
  • 약가 유동
  • 약가인하
  • 창고형
  • 한미
  • 전문약사
  • 약사법
세나트리플

NSAID+위궤양약, 콕스2 보다 부작용 적어

  • 윤의경
  • 2005-05-20 12:21:00
  • 32건 임상분석, 소화기계 부작용 적고 치료비용 저렴

구세대 관절염약에 위궤양약을 병용하는 것이 Cox-2 저해제보다 위장관 부작용이 더 적다는 분석 결과가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질환주간 연간회의에서 발표됐다.

미국 베테란즈 어페어즈 그레이터 로스앤젤리스 헬스케어 시스템의 브레넌 스피겔 박사와 연구진은 구세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과 위궤양약을 병용하는 것과 Cox-2 저해제만 사용하는 것에 대한 32건의 임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두 약물의 병용이 Cox-2 저해제만 사용하는 것보다 소화기계 부작용이 적을 뿐 아니라 치료비용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겔 박사는 “(두 약물을 병용할 것인지 Cox-2 저해제를 사용할 것인지는) 결국 비용 및 삶의 질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NSAID의 주요 부작용은 위장관 출혈인데 Cox-2 저해제는 이런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바이옥스(Vioxx)가 심혈관계 위험으로 철수된 이래 오히려 구세대 약물인 NSAID가 전반적으로 더 안전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번 임상은 타케다 제약회사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조인트 벤처인 TAP이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