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재단, 해외봉사단체 의약품 지원
- 김태형
- 2005-05-16 12:1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억5천만원 상당...옥수수재단등 의료봉사에 활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원 의약품은 해원협에 소속된 단체 중,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의료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옥수수재단, 지구촌공생회 등 10개 단체를 통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네팔 등지에서 벌이고 있는 의료봉사 활동에 사용된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그동안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마히티르 전총리와 메가와티 전대통령을 통해 20만 불, 스리랑카에 20만 불을 지원했다.
아울러 피해지역에서 긴급 의료 활동을 펼친 대한조계종, 열린의사회, 삼성제일병원, 대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기아대책기구 등에 지원했었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공한철 사무총장은 “이번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의 의약품 지원이 열악한 보건의료 환경에 처해있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사람들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제사회에서의 리더 국가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