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신바람 힘바람’ 한마음대회 열어
- 김태형
- 2005-05-11 09:08: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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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1만여명 참여...간호사법 제정 결의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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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간호사 1만여명이 참여하는 한마음대회가 열린다.
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2005년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간호사 한마음대회’를 12일 오후 1시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바람 힘비람’을 주제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장하진 여성부장관 등 내빈과 간호사 간호학생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특히 행사에서는 장하진 여성부장관이 참석해 1만여 간호사와 함께 장기기증을 서약하며 간협은 장기증을 서약서를 김근태 복지부장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권양숙 영부인의 영상축사와 이종욱 WHO사무총장의 축하 전문, 세계간호협의회 사무총장의 축하전문 등 유명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도 소개된다.
행사가 열리는 12일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로 간협은 숙원과제인 간호사법 제정을 전국 21만 간호사의 한마음으로 이뤄내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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