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3:36:27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비대면
  • 치매예방
  • 건일
  • 이디비
  • 옵티마
  • 한미약품
  • 복합제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사·변호사 95%, 직장 건강보험 가입

  • 김태형
  • 2005-05-10 12:19:04
  • 요약
  • 건보공단 "지역 가입자는 미개업자나 해외출국자"

의사, 변호사 100명중 95명은 직장건강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공단은 10일 기획예산처 관계자가 '지역가입자중 재벌이나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 대거 포함돼 있다'는 주장과 관련 "대부분 직장가입자로 편입돼 있다"고 반박했다.

보험공단은 이날 낸 설명자료를 통해 "2003년 7월1일부터 1인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은 직장가입자로 가입하도록 법률이 개정되어 의사, 변호사 등 소득이 높은 전문직들도 대부분 직장가입자로 편입돼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말 현재 의사 95.3%, 변호사 94.5%, 변리사 94.2%, 세무사 91.5%, 회계사 98.7%, 감정평가사 92.8%, 관세사 95.2% 등으로 협회등록인원의 대부분이 직장가입자로 편입돼 있다고 덧붙였다.

공단은 재벌에 대해 "건강보험 출발당시부터 직장가입자이며, 현재까지 직장가입자로 미편입된 전문직 종사자는 대부분 자격은 있으나 현재 개업하지 않거나 해외출국자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