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약분업 평가 및 발전위원회' 구성
- 정웅종
- 2005-05-05 20:2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 문제점 개선방안 논의...의협·약사회 등 10명 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분업 실시 5주년을 맞아 제도시행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할 위원회가 구성된다.
5일 보건복지부는 의약분업 실시 5주년을 맞아 분업제도 개선방안과 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논의를 위한 '의약분업 평가 및 발전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의사협회, 약사회, 건강보험공단 등 관련협회와 기관에 위원추천을 요청했다.
위원회 구성비율은 의사협회와 약사회는 기관추천 1명씩에 의대와 약대교수 각 1명 등 2명씩 추천하고, 병원협회, 치과협회, 건보공단, 심평원, 보사연, 보건산업진흥원은 각 1명씩 추천한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