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지원, 진료심사정보 문자서비스
- 정웅종
- 2005-05-04 11:2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부터 SMS 시범 운영...민원처리 개선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앞으로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서 휴대폰으로 각종 고시, 청구오류 등 심사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은 관할 요양기관에 진료비 심사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휴대폰에 문자로 제공하는 문자정보서비스(SMS)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자정보서비스에 제공되는 내용은 ▲EDI수신변환오류 ▲명세서 접수 ▲접수반송 ▲AFK건 수정 ▲심사결정자료 공단인계 ▲의약품 치료재료 확인서 제출 ▲심사반송 ▲보완자료 ▲각종 고시 ▲회의참석 등이다.
시범 운영되는 요양기관은 대전지원 관할 요양기관의 18%인 1,300여곳이 될 전망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요양기관의 업무와 경영에 있어 예측이 가능하게 될 뿐 아니라 효율적인 민원처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