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발작 당뇨병 환자, 혈당조절 중요
- 윤의경
- 2005-05-04 09:2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슐린 사용여부보다 혈당통제가 영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장발작을 경험한 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기준치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됐다.
스웨덴의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라즈 라이덴 박사와 연구진은 심장발작으로 의심되는 사건을 겪은 1천2백명 이상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두 군은 인슐린 투여에 기초해 혈당을 조절하고 나머지 한 군은 표준치료법으로 혈당을 통제했다.
그 결과 첫 24시간 이후에는 인슐린 투여군에서 혈당이 더 낮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세 군 간에 차이가 없었고 사망률도 세 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환자들의 혈당이 적합하게 조절됐는지 여부여서 혈당 조절이 안되어 고혈당이 된 환자는 사망 위험이 더 증가했다.
라이덴 박사는 인슐린이 혈당 조절의 유일한 해결책이라기 보다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지) 혈당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