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해외연수 프로그램 58명 참가
- 최은택
- 2005-04-29 17:5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7일부터 베트남서...호응도 매년 높아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주관하는 회원사 임직원 해외연수 참가자가 매년 조금씩 늘어나는 등 호응도가 해가 거듭될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협회측에 따르면 최근 마감한 임직원 해외연수에 총 21개 업체 50명이 참가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지난해 연수 참가자 수보다 10여명이 늘어난 수치.
이에 따라 내달 7일부터 5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닌빈 등에서 실시되는 연수교육에는 주만길회장 등 도협 중앙회 회장단과 사무국 직원 등을 포함 총 58명이 참가하게 됐다.
앞서 협회는 5월4~8일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항공편이 여의치 않아 일정을 3일간 늦췄다.
협회 관계자는 “직원 해외연수를 우수사원에 대한 인센티브 등으로 활용하는 회원사들도 있는 것 같다”면서 “매년 연수 참가자가 늘어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연수 참가업체 현황
△서울: 보부양행(2), 성산약품(1), 지오영(1), 성창약품(1), 가야약품(1), 원일약품(5), 한진팜(2), 대신약품(1), 남양약품(3), 제중상사(2) △경기: 경수약품(2) △인천: 인천약품(4) △부산: 동일약품(2) 세화약품(2) 동남약품(1) 삼원약품(5) △대구: 한성약품(4), 세일약품(2) △대전: 씨에라팜(2) △전북: 태전약품(6) △충북: 해성약품(1) △협회: 주만길 회장, 이한우 부회장, 신남수 부회장, 김형배 부장 외 사무국 직원 등 총 58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