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마라톤대회서 불법마약 퇴치 캠페인
- 정시욱
- 2005-04-29 1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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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식약청, 직원참여해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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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식약청은 내달 1일 5& 8228;18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 5& 8228;18묘지에서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건강한 사회를 추구하는 식약청을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식약청 직원들은 5& 8228;18기념재단 및 한겨레신문사가 주최하는 '제5회 5& 8228;18마라톤대회'에 ‘광주식약청’ 명의로 단체 참가해 ‘마약없는 밝은미래’, ‘식약안전 국민건강’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용 스티커를 티셔츠 뒷면에 부착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뛰면서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또 5월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대비한 식품안전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 관계자는 "관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가 있을 경우 불법마약류퇴치 캠페인과 병행함으로써 마약류 오& 8228;남용 예방 및 불법마약류의 폐해을 없애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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