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명예지도원 5월 지도계몽 개시
- 최은택
- 2005-04-29 09:0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예지도위 1차 회의...KGSP 사후관리 미대상 업체 79곳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도협(회장 황치엽) 명예지도원들이 내달부터 도매업체들에 대한 지도계몽활동에 본격 나선다.
29일 협회측에 따르면 서울도협 의약품 명예지도위원회는 허경훈 위원장 주재로 28일 오후 협회 사무실에서 1차 업무회의를 열고 올해 사후관리 대상이 아닌 79개 업체를 대상으로 KGSP 점검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도위원회는 ▲1조: 허경훈 위원장, 임창수 국장, 김희웅 정수약품 부사장 ▲2조: 신장철 부장, 김동근 두배약품 상무 3조: 박순현 차장, 유명호 열린약품 상무 ▲4조: 안천호 부장, 허인식 세신약품 전무 등으로 조를 편성했다.
허경훈 위원장은 "의약품명예지도원은 무엇보다도 도매업소의 KGSP 업무지도를 도와주는 서비스정신이 제일 중요하다"며 "도매업소에 잘 몰라서 불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고, 협회의 명예지도원 활동이 실질적으로 도매업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지도계몽 활동은 내달 16일~27일까지 2주에 걸쳐 실시되며, 조별 관할구역 업소수는 제1조 강남(4), 강동(7), 송파(9) 등 20개업소, 2조 동대문(8), 광진(3), 성북(5), 도봉(1), 성동(2), 중랑(1) 등 20개업소, 3조 서초(10), 관악(1), 용산(5), 종로(1), 중구(1), 서대문(1), 은평(1) 등 20개업소, 4조가 영등포(1), 구로(1), 강서(4), 마포(2), 양천(1) 등 19개업소 등 총 79곳이다.
한편 명예지도원의 활동은 분기별 1회씩 서울식약청에 보고되며, 수 차례 시정요청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없을 때에는 단체장 이름으로 보고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