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약 "아픈 외국인 노동자들 오세요"
- 강신국
- 2005-04-26 01:3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의사회와 봉사활동...성모클리닉약국 개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24일 창인동 소재 노동자의 집에 ‘성모 클리닉약국’을 개설해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익산 자원봉사 종합센터와 공동으로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투약 활동에 나섰다.
무료투약 대상자는 어려운 환경에서 일 하고 있는 국제 이주노동자, 국제 결혼자, 비등록체류자 등이다.
시약사회는 회원전체가 익산 자원봉사센터에 자발적 봉사자로 등록해 약손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