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란·최영혜 약사 이념실천상 수상
- 송대웅
- 2005-04-22 03:4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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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톨릭중앙의료원, 4개분야 수상자 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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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최근 2005년도 이념실천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이념구현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 진료, 원목자선, 행정관리의 4개 분야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8개 기관 13명의 이념구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의에서는 8개 기관에서 총 14명의 후보자들이 추천되었으나 4개 부문에서만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교육 부문에 강남성모병원 약제팀 홍경란 선임약사 ▲진료 부문에 의정부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윤태 부교수 ▲ 원목 자선에 성빈센트병원 약제팀 최영혜 수약사 ▲ 행정 관리 부문에 대전성모병원 관리파트 천병술 환경기사가 각각 선정됐다.
이중 홍 약사는 CMC 이념을 기반으로 약제팀 미션 정립의 전반적인 작업을 주도했고, 팀 내 약사, 전공약사, 외부 의뢰약사의 복약 상담 교육 시 ‘치유자 예수 그리스도’를 교안의 기초로 삼아 약제팀의 일상 업무와 이념 실천을 훌륭히 연관지어 교육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최 약사는 원내에서 뿐만 아니라 원외에서도 자선과 봉사 활동에 솔선수범한 공로와, 생명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 온 공로로 원목 자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수상자에 대한 포상은 오는 5월 3일 의료원 개원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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