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치오리다진, 7월1일부터 급여정지
- 정웅종
- 2005-04-20 16:2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개사 6품목 적용...노바티스 6월30일자 판매중지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장부정맥, 돌연사 등 부작용 위험성이 있는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염산치오리다진 제제가 7월 1일진료분부터 급여정지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여정지 안내문을 통해 "식약청이 동 성분 함유제제의 제조, 수입, 출하를 7월 1일자부터 금지하고 관련 제약사에 품목취하토록 조치함에 따라 급여정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정지는 노바티스가 염산치오리다진 제제 사용에 따른 부작용의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 오는 6월 30일자로 자발적인 판매중지를 결정하자, 세계보건기구(WTO)가 복제의약품도 판매 중지토록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
급여정지되는 보험급여 품목은 ▲명인제약의 멜리본정50mg, 100mg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치오다진정10mg, 25mg, 50mg, 100mg 등 2개사의 6품목이다.
심평원은 "7월 1일 이전에 해당사의 품목 취하시에는 그 시점부터 급여를 정지한다"며 "의약사는 다른 의약품으로 대체하고 부득이하게 처방 조제시에는 저용량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정신분열증치료제 '염산치오리다진' 퇴출
2005-04-01 09: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