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최종 합의
- 김태형
- 2005-04-20 15:4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인식 가져, 연속당직 금지-휴가일수 10일 보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태전 병협회장과 김대성 전공의협의회장은 19일 저녁 강남 함지박 음식점에서 최종 합의서에 싸인했다.
합의서는 연속 당직 금지, 휴가일수 10일 보장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특히 휴가기간과 관련 3년이내에 연 14일간의 휴가가 이뤄지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의 단서조항을 명시했다.
양측이 합의서에 조인함에 따라 그동안 병원계와 전공의간 갈등의 요인이었던 수련환경개선 요구의 목소리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