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기술지원
- 최은택
- 2005-04-12 09:2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천의대 길병원과 민관협력체결...BT산업 활성화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은 가천의대 길병원과 민관협력으로 세포치료제와 관련한 특화된 임상시험센터 개설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생명공학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립독성연구원 생명공학지원과를 주축으로 식약청내 협의체를 구성해 12일 개최되는 1차 지원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길병원의 요청에 따라 임상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의 일환으로 특화된 세포치료제 임상시험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규정, 장비, 시설 등 관련 정보에 관한 자문 및 지원을 계획 중이다.
식약청은 "이번 협력은 BT분야에 있어 임상연구와 기반시설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규제당국의 시각과 민간자본이 효율적으로 융합됨으로써 국제규제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해 경쟁력을 갖추고 산업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독성연구원 생명공학지원과는 첨단 바이오분야에서의 식약청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7월에 신설된 전담조직으로 바이오제품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사업기획, 민원후견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구축 등 다양한 생명공학지원사업을 계획·추진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