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793억-아세아약품 499억 매출
- 최은택
- 2005-04-11 15:1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암 순익 14억6천만원...아세아 흑자전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송암약품은 지난해 793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9,000만원에서 22억5,000만우너으로 19.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3억7,000만원에서 18억8,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9억5,000만원에서 53.8% 증가한 14억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8%, 매출액순이익률은 1.8%, 유동비율은 115.5%, 부채비율은 267.8%, 차입금의존도는 34.4%였다.
송암약품은 지난 94년 6월 설립됐으며, 김성규(32%) 사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아세아약품은 지난해 499억원의 매출로 37.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400만원에서 10억6,000만원으로 2,301.8%나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4억1,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3억3,000만의 손실에서 3억7,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유동비율은 107.21%, 부채비율은 588.69%, 차입금의존도는 13.12%,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2%, 매출액순이익률은 0.75%였다.
아세아약품은 지난 77년 12월 설립됐으며, 지분은 홍성화 사장 외 특수관계인 66.7%, 남상호 사장 33.3% 등으로 배분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