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여성일수록 앨러지 발생률 낮아
- 윤의경
- 2005-04-11 09:0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태리 여성 약 1천8백명 조사 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자녀를 많이 출산한 여성일수록 앨러지성 비염이나 앨러지성 결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Allergy誌에 실렸다.
이태리 로마의 프랜체스코 포라스티에레 박사와 연구진은 북중부 이태리의 4개 지역에 거주하는 35-74세의 비흡연 여성 1,755명을 대상으로 가족규모와 어머니의 앨러지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다.
조사대상자는 앨러지 증상과 병력에 대해 자가보고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아이가 넷 이상인 여성의 경우 앨러지성 비염 발생률은 16%로 아이가 없거나 하나인 여성의 앨러지성 비염 발생률 30%보다 훨씬 낮았다.
앨러지성 결막염의 경우에도 각각 37%와 17%로 자녀가 많은 여성에서 훨씬 더 발생률이 낮았다.
연구진은 이런 원인으로는 여성의 면역반응이 임신가능성과 관련이 있거나 임신이 염증성, 항염증성 요인의 균형을 변화시켜 앨러지를 예방하거나 자녀 수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의 영양섭취의 변화됐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