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1억4천만원어치 사회복지단체 기증
- 정시욱
- 2005-04-11 09:5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민하우스, 열린사회복지재단 등 소외이웃돕기 앞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최근 열린사회복지재단에 1억1,500만원, 과천시민위민봉사회에 2,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여인국 과천시장과 유용철 과천시민위민봉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증행사를 통해 회사 측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설 뜻을 피력했다.
열린사회복지재단과 과천시민위민 봉사회는 그간 소년·소녀가장,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지체장애인 등을 돌봐주며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는 활동을 많이 한 곳.
김상국 대표는 "영양의 불균형으로 건강을 잃은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들에게 비타민하우스 제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올해 초 여성영화제 바자회 행사에도 건강기능식품을 무상으로 후원하는 등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