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김주형 사장이 제약사업본부장 겸임
- 최봉선
- 2005-04-11 08:5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업 육성과 글로벌 강화차원...해외사업 적극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주형 사장은 "CJ그룹 4대핵심 사업군인 ‘제약 사업’은 향후 CJ그룹의 Main stream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빠르게 국내 제1위의 Global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경영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Major 제약회사로써 최고의 전문인력을 구축하여 새로운 제약문화를 정착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72년도에 CJ(구.제일제당)에 입사하여, CJ 원료사업부 이사, CJ 당분유 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0년 CJ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또한 2002년에는 전국경영인연합회 제3회 경영인대상 최우수경영인상 수상하여 전문경영인으로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CJ㈜ 제약사업본부는 대표이사가 직접 관장하게 되어 Global제약사로서의 성장이 보다 가속화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