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 37.24% 성장...성창 30.48% 감소
- 최은택
- 2005-04-08 19:2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덕 568억 매출기록...성창 당기순익 104% 늘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덕약품은 지난해 568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37.24% 성장했다.
8일 금감위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6억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22.55%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억3,000만원 줄어든 5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4억6,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전기대비 26.00% 감소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0%, 매출액순이익률은 0.60%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1.66%, 부채비율은 48..40%, 차입금의존도는 3.99%였다.
신덕약품은 지난 91년 8월 설립됐으며, 김정도 사장이 28.3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성창약품은 지난해 649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30.4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7억원에서 10억원으로 45.48%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났다.
당시순이익도 5억원을 올려 전기대비 104.00%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9%, 매출액순이익률은 0.78%, 유동비율은 104.22%, 부채비율은 1,686.53%, 차입금의존도는 9.14%였다.
성창약품은 지난 88년 11월 설립됐으며, 이희구 회장이 12.2%, 조선혜 사장이 62.0%의 지분을 갖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