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마라톤 이어 이번엔 '산으로'
- 송대웅
- 2005-04-07 11:30: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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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릴리, 발기부전 극복 등산대회 개최...전문의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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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시알리스의 마라톤 홍보로 화제를 모은 한국릴리가 이번엔 이색적인 발기부전 편견 극복 등산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펼쳐질 등산대회에는 비뇨기과 의사, 시알리스 영업직원 및 직원 가족들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시알리스와 함께 정상에’라는 메세지를 전달 할 계획이다.
이번 등산대회는 운동부족이 발기부전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등산과 같은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등산으로 발기부전 극복하세요’ ‘발기부전 숨기지 마세요’ 등의 메시지를 적은 대형 깃발을 들고 정상까지 등산을 하면서 중장년 등산객을 대상으로 발기부전 치료에 있어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알리스 영업팀 김용배 본부장은 “발기부전 치료제의 복용 못지 않게 운동이 발기부전의 예방과 치료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시알리스와 함께 하면 정상에 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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