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시민聯, '의료소비자연대'로 재출범
- 최은택
- 2005-04-05 22:0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서울여성플라자서 창립총회...소비자 권리증진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사고 피해자들의 지킴이로 활동해온 의료사고시민연합이 ‘의료소비자 시민연대’로 거듭난다.
의료사고시민연합(사무국장 강태언)은 의료소비자 주권회복과 참의료 실현을 위해 단체를 새로 개편, 오는 9일 오후3시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의료소비자시민연대’로 재출범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단체는 이번 재출범으로 피해자 중심의 활동에서 일진보해 의료소비자의 보호와 권리증진을 위한 제도·정책개선 및 對시민교육, 홍보사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명실공히 의료 소비자단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특히 ‘소비자에게 주권회복, 의료인들에게 참된의료’라는 구호아래 의료소비자 주권회복과 의료인의 참의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선언문에 포함시켜 낭독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