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약품, 이달 23일께 신사옥 입주
- 최은택
- 2005-04-04 17:4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상4층 연면적 400여평 규모...이번주 준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신약품(대표 이경희)이 이달 중 영등포구청 뒷편에 소재한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회사 관계자는 "신사옥 공사가 마무리돼 이번주 중 준공이 떨어질 예정"이라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오는 23일께 이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영등포구청 뒷편에 위치한 신사옥은 지상 4층에 연면적 400여평 규모로, 회사측은 1층 일부와 2층을 창고로, 3층을 사무실(총200여평)로 사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