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지난해 544억 매출로 7% 성장
- 최봉선
- 2005-03-25 12:3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72억, 순이익 55억 성과...안정성 지표 '양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국제약은 지난해 544억7,8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508억7,900만원 대비 7.07%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2억6,600만원으로 전년도 65억1,200만원에 비해 11.58%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55억8,900만원을 올려 전년 47억1,300만원보다 18.58% 증가했다.
수익성을 나타내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3.34%, 매출액순이익률은 10.26%, 안정성을 평가할 수 있는 유동비율은 213.07%로 비교적 높았고, 부채비율 52.49%, 차입금의존도 19.53%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