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임원진 '엠마오의 집' 방문
- 김태형
- 2005-03-25 11: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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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근 회장 등 5명 참석...장애인 재활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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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사회(회장 : 박영근)는 24일 영등포 인근에 있는 장애인재활센터 ‘엠마오의 집’을 방문했다.
엠마오의 집은 1988년 5월 창단되어 현재 20여명의 정신 지체자가 생활하며 재활의지를 다지고 있는 곳. 이날 박영근회장은 이날 “영등포구약사회 전 회원의 마음을 모아서 방문하게 됐다”며 “이런 작은 도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여약사 담당 김경희 부회장은 “작은 물질, 작은 금액이라도 함께 나누고 사는 기쁨을 얻고자 했다는 마음에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영근회장, 김경희부회장, 김정기부회장, 이근주위원장, 안창식이사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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