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온, 특수영양식 헵크린엠에취 약국공급
- 정시욱
- 2005-03-25 09:4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즈바이오텍과 계약체결, 간질환 환자용 내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제품은 리즈바이오텍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영익 박사팀과 과학기술부 생명공학실용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국내 한 자생식물로부터 바이러스성 B형 간염에 특효를 보이는 컴파운드 M이라는 신물질을 이용해 환자용 등 식품으로 헵크린엠에취를 제품화했다.
현재 전북대 임상센터에서 헵크린엠에취에 대한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건강기능 제품으로 식약청에 곧 등록할 예정이다.
한국을 빛낸 국내 10대 과학기술로 선정된 바 있는 컴파운드 M을 발견한 이영익 박사는 “기존 화학 합성 치료제는 높은 생산비용과 장기적인 개발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이 제품은 천연 추출물로 단기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고 약리시험과 독성시험 결과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