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도매업체 자율감시 본격 추진
- 최은택
- 2005-03-24 17: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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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회의, 자율감시위 구성...위원장에 허경훈 총무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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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도협에 따르면 이날 서울 타워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갖고 서울도협 허경훈(건화약품) 총무를 위원장으로 자율감시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또 감시위원으로는 사무국 임창수 국장과 신장철 부장, 박순현 차장 등 3명과 서울지역 4개 분회장이 추천한 1인 등 총 7명을 선정키로 했다.
황치엽 회장은 "회원사와 비회원사를 막론하고 서울지역 전체 도매업체에 대해 KGSP준수여부,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율감시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도협 회장단은 이와 함께 오는 5월께 도매업계의 단결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했으며, 반품문제와 쥴릭 수정계약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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