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퓨조신, 하부요로증상 환자 성기능 개선
- 윤의경
- 2005-03-21 09:5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덜란드 연구팀, 노인 남성 2,434명 대상 임상 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하부요로 증상이 있는 남성의 성기능장애에 앨퓨조신(alfuzosin)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BJU 인터내셔널誌에 실렸다.
네덜란드의 유트레크트 대학 메디컬 센터의 제로엔 A. 밴 무어셀라 박사와 연구진은 하부요로 증상이 있는 평균 연령 69세인 2,434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앨퓨조신 10mg을 투여하고 임상개시점부터 최대 1년까지 3개월마다 증상을 평가하게 했다.
임상개시점에서는 약 60%의 남성이 발기 강도가 감소하거나 사정량이 감소했다고 평가했으며 약 20%는 사정시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성기능 증상은 하부요로 증상의 중증도나 현재 상황에 대한 만족도와 관련이 있었다.
임상 결과 전립선 증상 점수는 약 32% 감소했고 발기강도, 사정량, 사정시 통증은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성기능장애는 노인 남성의 경우 2차적 문제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으나 현재 자료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