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이가 고학력, 직업적 성공가능성 높아
- 윤의경
- 2005-03-13 22:1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르웨이 연구팀 분석, 출생순서 늦을수록 학력, 월급낮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첫째가 학력이 높고 직업적인 성공을 거둘 가능성도 더 높다는 노르웨이와 미국 연구진의 분석 결과가 Quarterly Journal of Economics誌에 실릴 예정이다.
노르웨이 경제경영대학의 크젤 살바네스 경제학과 교수와 미국 로스앤젤리스 캘리포니아 대학(UCLA)의 연구진은 1912년에서 1975년 사이의 인구 통계자료를 기초로 조사했다.
그 결과 출생 순서가 늦을수록 최종 학력도 낮고 월급도 적으며 비정규직 근무자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
반면 첫째는 출생시 체중도 더 무거운 경향이 있어 향후 고학력자가 될 가능성을 지시한다고 살바네스 교수는 말했다.
또한 어른 두 명과 지내는 아이 한 명은 부모의 주목을 덜 받는 대가족에 있는 아이보다 지적 자극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으며 동생이 형이나 언니로부터 배워 혜택을 받는다기보다는 어린 동생을 가르치면서 자신이 더 배우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9[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