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쓰나미 지진피해 2200만원 모금
- 김태형
- 2005-03-08 1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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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직원 3366명 전원 참여...보건의료발전재단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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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 복구사업 지원을 위해 2,200만원을 모금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민의 보건복지를 담당하는 주무부처로서 남아시아 지진해일 복구를 위해 장관을 포함한 3,366명 전직원이 2,200만원을 모금, 보건의료발전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지난 1월 800만원을 기탁한 이후 두번째다.
성금은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서 피해지역 의료시설복구 및 의료장비구입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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