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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큐 시리즈

노바티스 직원 잇단 해외진출 ‘화제’

  • 송대웅
  • 2005-03-07 17:59:03
  • 강자훈 약사이어 문학선 부장 아태지역 순환기 책임자 발탁

노바티스 문학선 부장
다국적제약사 한국노바티스 직원들이 잇단 해외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한국노바티스측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강자훈 약사가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임상코디네이터로 발탁된데 이어, 일차의료사업부의 순환기팀 문학선 부장(사진)이 노바티스 아-태지역 심혈관계 (CVS) 프로젝트 책임자로 발탁돼, 3월부터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이식면역사업부의 김윤빈 과장도 곧 호주에서 단기간 파견 근무를 한 뒤, 추가적인 해외 근무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학선 부장 앞으로 6개월간 싱가포르에 있는 노바티스 아태지역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아태지역 디오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자회사들의 관련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문학선 부장은 지난 94년 한국산도스(현 한국노바티스)에 임상연구담당자로 입사했으며 2002년부터 심혈관계 브랜드 매니저(CVS Brand Manager)로 근무해 왔다.

한국노바티스의 피터 마그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우수한 직원들이 해외근무 기회를 통해 능력개발 기회를 얻게돼 기쁘다”면서 “이는 전세계 및 아태지역 노바티스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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