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공급계약 6개월간 연장
- 최은택
- 2005-03-04 1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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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영약품 등 6곳...18억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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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이 도매업체와의 공급계약을 6개월간 연장키로 했다.
4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병원측은 지난달 공급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계약 연장을 거래 도매업체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북삼성의 6월간 소요 의약품 규모는 15~18억원 규모로, 기영약품, 남양약품, 신성약품, 남경코리아, 부림약품, 석원약품 등 6곳이 공급해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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