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혈소판약 플라빅스 美특허소송 연기
- 윤의경
- 2005-02-27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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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포텍스·닥터 레디즈, 4월8일 연기요청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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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신데라보는 혈소판 응집 억제제 플라빅스(Plavix)의 미국 특허소송 일자가 한달 연기됐다.
캐나다 제약회사인 애포텍스(Apotex)와 인도 제약회사인 닥터 레디즈 래보러토리즈(Dr. Reddy's Laboratories)는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시판을 위해 플라빅스에 대한 특허소송을 제기했는데 3월 4일에서 4월 8일로 소송일자를 연기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포텍스와 닥터 레디즈는 2002년부터 소송을 시작, 플라빅스의 특허가 특허로 인정될만큼 혁신적이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플라빅스의 특허는 사노피가 승소하는 경우 2011년에 만료될 예정이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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