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원광약대서 21세기 약사상 강의
- 강신국
- 2005-02-24 17: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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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내달 1일 우석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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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가 새내기 약대생을 대상으로 21세기 약사상에 대한 강의를 진행,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약사회는 24일 원광대학교 약학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21세기 약사는 약국만의 약사가 아닌 약학을 위한 약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내달 1일 우석대학교 약대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도약사회와 전주시약사회는 지난 23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지역에 600만원 상당 의 구호의약품을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에 전달,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이에 연맹측은 전북지역 약사들의 고귀한 뜻과 정성을 스리랑카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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