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아타칸’ 심부전환자 사용 FDA 승인
- 송대웅
- 2005-02-24 17:1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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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유럽 승인에 이어...심부전 인한 사망률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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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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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24일 자사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계열의 고혈압치료제인 아타칸(칸데살탄)이 심부전 환자에게 사용가능토록 FDA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승인으로서 아타칸은 좌심실 박출률 40% 이하인 심부전 환자의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과 입원율을 감소시키는 적응증을 취득한 최초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가 됐다.
이번 승인은 CHARM 프로그램중 CHARM-Alternative(단독투여)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CHARM-Alternative는 내약성 문제로 ACE 억제제를 투여하지 못하고 다른 심부전 치료를 받고 있는 2,02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아타칸의 효능을 위약과 비교분석하기 위한 연구이다.
임상시험 결과, 아타칸 투여군에서 심혈관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나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의 상대위험도가 23% 감소했다.
이에 앞서 유럽에서는 작년 11월 유럽상호인증절차를 통과해 영국, 독일 등 다수 유럽국가에서 심부전치료제로 사용이 허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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