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의원 TV광고허용 확정 안돼"
- 김태형
- 2005-02-23 09:1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공정위 부처간 합의...의료법령 개정 검토단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22일 '병·의원 광고 내년 전면허용'과 관련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해명자료에서 "올해 보건의료서비스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의료광고 규제를 완화하기로 보건복지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간 합의 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따라서 "의료광고 규제 완화를 위하여 의료법 및 의료법시행규칙 개정을 검토하고 있면서 "다만 언론에 보도된 TV, 라디오에 의한 광고허용, 일간신문 광고 횟수제한 폐지 등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4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5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6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7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8통증 줄이고 편안하게…휴베이스 '밸런스:관절건강' 출시
- 9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10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