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약품전시회 한국관 참가단 모집
- 정시욱
- 2005-02-21 10:32: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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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수협, 5월17일 개최 참가키로...10개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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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오는 5월17일부터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되는 'FCE Pharma 2005'(브라질의약품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하기 위해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브라질 의약품 전시회는 올해 10회째 개최되는 브라질 최대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인근 파나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국가의 바이어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브라질 국내에는 약 551개의 제약회사들이 있으며 의약품 시장규모는 세계 11위를 차지하는 거대시장으로, 총 판매량의 30% 이상은 수입의약품이 차지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가 한국의약품의 중남미 시장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참가업체 모집기간은 내달 11일까지이며 한국관 전시면적은 132sqm, 한국관 모집업체수는 10개업체로 확정했다.
참가비용은 임차료 USD265/sqm이며 협회에서 임차료 100%, 장치비 등과 함께 전시회 진행에 관한 행정지원을 약조했다.
문의 수출진흥부 최용희(600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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