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공조합 이사장에 한국파마 박재돈 사장
- 최봉선
- 2005-02-18 17:0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에서 만장일치 추대...국제협력강화 등 8대 사업 추진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조합은 19일 오후2시 제약협회 강당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상발언을 통해 이사장직을 사임한 류덕희 이사장(경동제약 회장) 후임에 박재돈 한국파마사장을 선출했다.
유덕희 이사장은 이에앞서 인사말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는 과당경쟁을 지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회원사들이 경영혁신과 기술력에 매진할 때 정부도 적극적인 뒤받침이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제약협회장은 축사에서 "제약업계는 지난해 연구개발의 결과물인 개량신약과 제네릭의약품의 처방이 확대되는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고 평가하고 "공동체 의식으로 상생의 경영을 펴칠 때 BT시대의 핵심인 제약산업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국가중심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품조합은 금년 공동물류를 통한 경영합리화로 경쟁력 강화에 역점키로 하는 한편 수출촉진 및 국제협력사업 강화 등 8대 핵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총회는 4억9,000여만원의 결산액과 사업실적을 승인하고 새해 예산액을 전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복지부장관표창= 이정규 대표(화일약품), 김종우 대표(일진제약), 안춘희 본부장(동구제약), 김광수 부장(환인제약)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 표창= 이은미 과장(한풍제약), 장기성 직원(경동제약)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이사장 표창= 정종식 과장(바이넥스), 서동섭 과장(조아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