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업권 재확립 등에 총력키로
- 최은택
- 2005-02-17 22:5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2회 정기총회 성료...올해 예산 6천9백만원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회는 16일 호텔 제이스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갖고, 작년도 회무를 정리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을 이 같이 확정했다.
또 올해 예산안으로 상정된 6,900여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회부 정책방향으로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및 확대, 적정 도매마진 확보 노력 강화, 공동물류 효용성 인식 제고 및 홍보강화, 신규회원 영입 노력, 회원사 단합 및 회무 활성화 노력등을 확정했다.
장세훈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업권 재확립, 물류선진화 기반구축, 회무 정보화 혁신 등을 적극 추진해 도매업권에도 봄비가 내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3월부터 식약청과 시도 합동으로 진행되는 약사감시에 회원사 모두가 스스로 자정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