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돈·노루모·드리클로 등 6종 가격인상
- 최은택
- 2005-02-17 06:0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일양·스티펠, 도매업체에 통보...평균 10% 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 피부외용제 전문제약사인 한국스티펠은 다한증 치료제인 ‘드리클로’(20ml)와 사마귀·티눈 치료제 ‘두오필름’(15mg), 유황비누 ‘사스티드’(100g), 약용샴푸 ‘타메드’(60mg) 등 4종의 가격을 10% 이상 인상키로 하고 서면통보했다.
이에 따라 이들 제품의 도매출하가는 내달부터 ‘드리클로’ 8,500원, ‘두오필름’ 7,986원, ‘사스티드’ 7,608원, ‘타메드’ 7,260원 등으로 각각 인상 조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