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논의
- 정시욱
- 2005-02-16 19:0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년하례식 개최, 등단 회원들에 꽃다발 증정식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는 15일 ‘강뜰’에서 2005년도 여약사위원회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집행부와 자문위원, 여약사위원 등 총 20명이 참석해 식사와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유인물로 정리한 '2004년 여약사위원회 인보사업' 및 '2005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를 듣고, 오는 4월로 예정된 자선다과회에 관한 의견도 나눴다.
조진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약사위원회가 많은 사업을 통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생각하며, 올해도 더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며 많은 동참과 격려 조언을 당부했다.
조성오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를 바탕으로 약사회의 위상도 높아졌고, 그 뒷받침이 되어준 집행부의 협조에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여약사위원 중 '문학공간'에 수필로 등단한 안춘윤 자문위원과 '문학시대'에 시로 등단한 정춘희 여약사 위원에게 축하 꽃다발을 증정하고 정춘희위원의 시낭송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