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여성 청결제 'Vagi-C' 선보여
- 최봉선
- 2005-02-16 11:4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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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 24시간 질내 방출...정상균총 도와 건강한 환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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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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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gi-C는 특허받은 공정을 통해 비타민C를 24시간동안 질내로 방출, 환자의 질내 pH를 정상화시켜 병원성 미생물의 성장억제 효과는 물론 Lactobacilli와 같은 정상균총의 생육을 도와 건강한 질내 환경을 조성해 준다고 설명했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Vagi-C(바지-씨)질정의 임상연구결과 질내 pH가 5.5이하인 여성 34명 전원이 질내 pH가 4.0이하로 신속하게 낮아졌으며, pH 4.0~4.5로 24시간 이상 유지됐다"고 밝혔다.
또 "100명의 비특이성 질염을 가진 여성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증상개선은 물론이고 대상 여성중 79%에서 질내 정상 세균총이 재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미 CE certification as a class II medical device로 승인받은 바 있어 부작용 없이 안전성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다른 청결제와는 달리 사용법의 편리성, 적은 부작용, 비타민 C의 직접작용에 따른 빠른 효과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대중광고를 통한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시장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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