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자체 재고약 반품사업 추진
- 강신국
- 2005-02-15 11:12: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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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반품리스트 접수못한 약국 대상...30개 업체 참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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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가 대한약사회와 별도로 재고약 반품사업을 추진한다.
구약사회는 15일 보령제약 등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반품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사업은 약사회 반품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150여곳의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한다며 반품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반품참여 제약사는 다음과 같다. 보령, 녹십자(상아), 대원, 동아, 삼진, 영일, 동화, 일동, 동국, 국제, 진양, 대화, 근화, 셀라트팜, 대한뉴팜, 한미, 종근당, 부광, 한독, 롤프랑로라, 동성, 삼천당, 코오롱, 태림, 태준, 대웅, 하원, 한올, 현대, 영진 등 총 3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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