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신사옥 입주...근접물류 개시
- 최은택
- 2005-02-14 09: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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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 물류센터 입주식겸 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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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회장 주만길, 대표이사 주철재)이 새사옥으로 입주를 마치고 영업을 본격 개시했다.
회사는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8일 신사옥(부산 동래구 낙민동)으로 입주한 뒤, 지난 11일부터 최첨단의 물류시스템으로 근접물류서비스를 하게 됐다. 신사옥은 대지 850평, 연건평 1,500평 규모로 4층 건물에 자동화 컨베어시스템, 입출고 리프트 설치 등 최신 물류전산정보 자동화시스템이 갖춰졌다.
특히 올해 창업 30주년을 맞이한 세화약품은 이번 대형물류센터 설립으로 부산경남지역의 도매유통물류는 물론, 제약사의 생산자 물류를 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만길 회장은 “세화약품이 창업 30주년을 맞아 지역을 대표할 만한 물류센터를 건립, 입주하게 돼 뜻 깊은 새해를 맞이했다”면서, “내달 9일께 물류센터 입주식을 겸한 창업 30주년 기념식을 조촐하게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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