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신종전염병 정보 신속 제공
- 김태형
- 2005-02-11 11:23: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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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 T/F 상설 운영...오송단지 이전 사업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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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전염병과 다시 발생하는 전염병에 대한 정보가 빠르게 제공된다.
질병관리본부는 11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질병관리업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오송단지 이전 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홍보·백서발간·오송단지이전사업단 등 3개 상시 T/F팀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홍보T/F는(팀장 박기동 방역과장)은 신종전염병 및 재출현 전염병 등 질병에 관한 정보와 건강에 관한 자료를 상시적으로 제공하는 등 질병관리본부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의 업무계획이나 동정 등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해 나갈 계획이다.
백서발간T/F(팀장 한현우 생물테러대응과장)는 질병관리본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성과를 국민들에게 폭넓게 알리고 비전을 제시해 나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오송단지이전사업단(단장 조해월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질병관리본부의 최대 현안인 오송단지 이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출범 2주년을 맞아 3개 상설팀을 운영, 질병관리본부의 역할과 사명을 새롭게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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