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5월부터 공문서 E-메일 서비스 개시
- 최은택
- 2005-02-10 13:0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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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인력 절감 기대...홈페이지 다운로드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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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공문서 이메일링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그동안 연간 670건에 달하는 공문서를 팩스로 발송하고 전화로 확인하면서 시간과 인력, 비용 소모가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협회는 이메일과 홈페이지(http://www.kapw.or.kr)를 적극 활용, 온라인으로 오프라인 서비스를 대체키로 결정했다.
협회는 이메일을 활용하게 되면 다량의 문서도 신속·정확하게 발송할 수 있고, 수신확인까지 가능해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메일과 병행해 홈페이지 내 '공문서 자료실'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도협은 전 회원사의 이메일 주소를 파악하는 등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5월께부터 이메일링 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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