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연수교육 강화...총 10시간
- 강신국
- 2005-02-06 20:0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 4·분회 6시간 배정...정책기획실도 신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최근 2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올해 연수교육, 설 당번약국, 20년사 발간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강화 방침에 따라 시간을 10시간으로 늘려 시행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정책기획실을 신설하고 양명모 현총무위원장을 실장으로 선임했다. 신설된 근무약사위원회도 김원제 정책위원장이 위원장을 겸임토록 했고 후임 총무위원장은 최민 건강보험위원장이 겸직토록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20년사’발간에도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제호는 ‘대구광역시 약사회사’로 결정하고 발간기간을 2007년 2월까지로 집행부 종료 시점을 중심으로 발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외에도 설 당번약국에 만전을 기하고 회무보고 유인물은 이달말까지 완료, 배부키로 했다.
한편 감사 지적사항인 여약사위원회(제5차 회의) 경비 지출건중 영수증 변조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 김순애 여약사위원장이 해명하고 사과 및 처벌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구본호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약 2달간 회무마감과 분회 총회 참석 등으로 임원 여러분들의 수고가 많았다”며 “올해도 회무에 더욱 정진해 회원을 위한 업무를 펼치자”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