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A형 혈우병약 '헴리브라' 런칭 심포지엄
- 이석준
- 2023-06-29 09:4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급여 확대 기념…내달 7일, 8일 행사
- 국내외 석학 헴리브라 작용기전, 비항체 환자 치료 사례 등 공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지난 5월에는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까지 헴리브라의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됐다.
'헴리브라로 A형 혈우병 치료의 패러다임 전환'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은 혈우병 분야의 국내외 석학이 참석한다.
7일에는 헴리브라 개발사 일본 주가이제약의 아츠미 무토(Atsushi Muto) 신약개발본부장이 비임상시험 책임자로서 헴리브라 개발 배경과 작용기전 등에 대해 발표한다.
또 영국 혈우병센터의사협회(UKHCDO) 회장직을 역임한 혈우병 치료 권위자 게리 돌란(Gerry Dolan) 영국 세인트토머스종합병원 교수는 헴리브라의 비항체 A형 혈우병 대상 치료와 향후 치료법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8일에는 신촌세브란스병원 한승민 교수, 강동경희대병원 박영실 교수가 연자로 나서 헴리브라의 새로운 임상 내용과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경험한 치료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심포지엄은 항체뿐만 아니라 비항체 A형 혈우병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으로서 헴리브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혈우병 환자들이 헴리브라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